이기종 DB 전환 · 데이터 마이그레이션
DB 전환은 안정적으로,
운영 비용은 합리적으로.Oracle · MS-SQL에서 PostgreSQL · Tibero · MySQL로
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에서 운영 중인 Oracle·MS-SQL 등 상용 데이터베이스를 PostgreSQL·Tibero·MySQL 같은 오픈소스 DB로 전환하는 서비스입니다. 스키마와 PL/SQL 객체를 변환하고 데이터를 이행한 뒤, 건수·합계·체크섬으로 정합성을 확인한 결과를 문서로 제공합니다. 기업은 상용 DBMS 라이선스 비용을 줄이면서 기존 업무 처리 결과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.
DB 전환 문의자동으로 넘어가는 것과
사람이 봐야 하는 것을 먼저 가릅니다.
테이블과 인덱스는 변환 도구로 대부분 자동 처리됩니다. 반면 PL/SQL 객체와 배치는 문법 차이로 수작업 보정이 필요합니다. 착수 전에 대상 객체를 전수 조사해 난이도로 분류하면 공수가 집중되는 구간이 먼저 드러나고, 일정과 견적을 추정이 아닌 수치로 잡을 수 있습니다.
| 대상 | 변환 방식 | 사람이 보는 부분 |
|---|---|---|
| 테이블 · 인덱스 · 제약 | 도구로 자동 변환 | 타입 매핑 · NUMBER 자리수 · 시퀀스 |
| 뷰 · 함수 · 프로시저 | 자동 변환 후 실패분만 수작업 | 비호환 문법 · 커서 · 예외 처리 |
| 배치 · 연동 스크립트 | 자동 변환 대상 아님 | 쿼리를 부르는 코드까지 함께 수정 |
온프레미스 DB를 AWS RDS 같은 클라우드 DB로 옮기는 경우도 절차는 같습니다.
세어 보고 시작해서,
느려진 쿼리까지 잡고 끝냅니다.
- 01
인벤토리
테이블·뷰·프로시저·트리거·배치를 한 건도 빼지 않고 뽑아 변환 난이도로 나눕니다. 여기서 나온 수치가 일정과 견적의 근거가 됩니다.
- 02
변환 설계
타입 매핑과 문자셋, 시퀀스·인덱스 전략을 먼저 정합니다. 비호환 문법은 무엇으로 바꿀지 사례별로 합의해 둡니다.
- 03
객체 변환
도구를 돌린 뒤 실패한 객체만 손으로 고칩니다. 고친 것은 단위 테스트로 결과를 맞춰 보고 넘어갑니다.
- 04
데이터 이행
초기 적재를 끝내고 증분 동기화로 최신 데이터를 따라붙입니다. 전환 직전까지 간격을 줄여 두면 서비스를 멈추는 시간이 짧아집니다.
- 05
전환 · 튜닝
실행계획이 바뀌어 느려진 쿼리를 찾아 인덱스와 통계를 손봅니다. 전환 전 응답시간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확인합니다.
맞다는 말 대신
맞다는 자료를 드립니다.
건수만 확인하고 넘어가면 어긋난 데이터는 운영 중에 드러납니다. 테이블 단위로 숫자를 대사하고, 실제 업무에서 쓰는 쿼리를 양쪽에서 실행해 결과를 비교한 자료까지 함께 제공합니다.
건수 · 합계 · 체크섬
테이블별로 원본과 대상을 대사합니다
업무 쿼리 1:1 비교
마감·정산처럼 틀리면 바로 드러나는 쿼리부터 돌립니다
응답시간 리포트
전환 전후를 같은 조건으로 재서 남깁니다
롤백 시나리오
되돌릴 기준과 절차를 전환 전에 정해 둡니다
SAAS